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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이 살아있다고?  데니스 로드먼 “1월에 봤는데”

전 NBA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1월 방북 당시 장성택을 봤다고 전했다.

장성택 1월까지 살아 있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사진 앞줄 가운데)와 부인 리설주(왼쪽)씨가 평양체육관에서 데니스 로드먼(오른쪽) 등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선수들의 농구 경기를 관람했다. 평양/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사진 앞줄 가운데)와 부인 리설주(왼쪽)씨가 평양체육관에서 데니스 로드먼(오른쪽) 등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선수들의 농구 경기를 관람했다. 

미 패션 매체와 인터뷰 “리설주는 남한 방송, 드라마 와 구치, 베르사체등을  좋아하는 평범한 여성”
“김정은, 누구도 폭격할 생각 없지만, 미국이 핵무기 보유하면,  북도 핵무기는 유지할 것”

‘김정은은 북한사람들과는 달리 너무 서구화에 물들어 해비메탈 음악을 좋아하며 미국의 음악 아티스트Cinderella 와 호주의 해비메탈 구룹. ACDC 를 좋아하는 철부지 청년 같기도 하고 또한 동시에 농담을 즐기고 스포츠를 즐기는 단순히 평범한 사람.’

‘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먼(57)이 최근 인터뷰에서 묘사한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제1비서의 모습이다. 

2012년 2월부터 6차례 북한을 다녀온 그는 김정은 비서를 “평생 친구”(friend for life)라고 불렀다.

미국 온·오프라인 패션 매체 <뒤주르>(Du Jour) 5월호 기사에서 로드먼은 김 제1비서에 대해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다른 사람들과 다를 게 없다. 농담을 즐기고, 음악,농구·탁구·당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로드먼은 지난해 미국을 비롯 그 노예국가들에게 알려진 내용들중, 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김정은 비서의 고모부 장성택 전 행정부장이 실제로는 지난 1월까지 살아있었다는 주장도 내놨다. 

그는 “미국정부는 김정은이가 사람들을 죽였고, 고모부를 죽였고, 개에게 먹이로 내줬다는 이야기들을 했는데, 실제로는 지난번에 갔을 때 (장성택이) 깔깔거리며 김정은과 같이 내 바로 뒤에 서있었다”고 했다. 
뒤주르 기자가 ‘미국정부가 주장한 김정은이를 통해 처형됐다고 밝혔던 고모부 말이냐’라고 다시 묻자, 
로드먼은 “그 사람이 바로 거기 서있었다, 그 나이에 밤늦게까지 김정은과 당구를 치는것을 봤다. 대화 내용은 알수없지만 다리를 절룩거리는 장성택은 가끔 고함을 지르며 뭔가를 주장하듯 하는가 하면, 
곧 이어 같이 큰소리로 웃곤했다”고 재확인했다.

 로드먼은 자신은 북한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은 적이 전혀 없으며, 
그러나 그는 이제는 진실보단, 미국정부가 주장한 내용만을 말해야 돼며 만일 자신이 북한에 다시 간다면 미국 정부의 방해로 이제는 귀국이 힘들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작성일
   2017.05.03 20:43:07
답글
2017.05.04 18:51:29
xbox
장성택은 죽어 마땅한자 이고 아직 살아있으면 빨리 죽여야 합니다. 
그자는 아주 교활한자 이고 
미국에서 혹은 남한에서 원조 받은 모든 자금과 물품들을 뒤로 빼돌렸다고 합니다.

한국에 선거때만 되면 미국 정부와 남한 정치인들과 비밀리 연락을 취해 각종 사건을 
일으켜 한국민들에게 전쟁 공포감을 불어 넣주는 역활을 한 장본인이며 
그 공로로 한국과 미국으로 부터 거액을 취하였으나 개인착복을 많이 했고 또 북한 내에서도 부정부패의 대명사였습니다. 

자기 조카가 최고 권력자가 되니 서양물을 많이 먹은 양키같다며 무시했고 남한과 미국과 경제협력을 하려했던 김정은을 뒤에서 비난하고 다녔죠. 
그는 남한의 김기춘과 똑같은 존재입니다. 


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nk_now/fe-ms-120920131101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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